세븐 테크

세븐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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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김상균, 김세규, 김승주, 정지훈 저 외 4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웅진지식하우스 | 2022년 02월 10일

2022년, 3차 디지털 혁명의 서막은 이미 열렸다
당신은 돈과 일자리 생존을 지킬 준비가 되어 있는가?
판을 바꾸는 7가지 기술, ‘세븐 테크’를 아는 사람만이 기회를 선점한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현실, 로봇,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메타버스까지!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전문가 8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3년 후 당신의 미래는 이 책 한 권에 달려 있다!

2020년의 코로나 팬데믹은 AI와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3차 테크 혁명을 가속화시켰다. 많은 사람들이 준비 없이 들이닥친 미래에 당황하고 있을 때에도, 세상의 판이 바뀔 때마다 미리 앞서간 10%의 사람들이 나머지 90%의 기회를 독점한다. 지난 2010년 우리가 스마트폰에 신기해할 때 누군가는 모바일 메신저를 만들어 플랫폼 주도권을 장악했고, 누군가는 자신의 일상을 유튜브에 올리며 수백만 구독자를 확보했다. 기회를 움켜쥐는 이런 사람들이 평범한 90% 사람들과 다른 조건은 딱 한 가지뿐이다. 세상이 돌아가는 흐름을 보고 세상을 움직이는 IT 기술을 활용할 줄 아는 것. 코로나 팬데믹이 불붙인 2022년 테크 혁명의 판에 올라타기 위해 7가지 핵심 IT 기술, 세븐테크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다.

2010년 스마트폰이 보급될 때 당신이 놓쳤던 기회가 지금 다시 주어진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지금 이 순간에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는 가상과 현실이 혼합된 새로운 차원의 마케팅 전쟁이 펼쳐지고, 자동차회사는 VR 콘텐츠, 유통사와 제조사는 AR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전통 금융권은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힘겨루기를 하며, 아파트 시장에는 IoT가 입혀진다. 당신이 기업 경영자나 기술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세븐테크가 주도하는 미래의 기회에 올라탈 방법은 얼마든지 많다. 제페토가 뜨기 전에 메타버스 관련주를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부동산과 상권의 변화를 읽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첨단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기본 개념으로 잡고 사고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세계를 주도할 7가지 기술, 세븐 테크는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그것을 활용해 미래를 계획해야 할까? 인공지능, 블록체인, VR/AR,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메타버스… 어느새 우리 사회 전반에 이식되어 있는 7가지 핵심 기술을 가장 친절하게 이해시켜주고, 당신의 미래 계획을 완벽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 권의 책을 만나보자.

목차

프롤로그 | 미래의 테크를 내 현실로 데려와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하는 일

1강 상상 그 이상의 IT 기술 ‘세븐 테크’- 정지훈 교수
·세븐 테크의 명당, 실리콘벨리
·실리콘밸리를 만든 일등 공신, 대항문화
·사이버네틱스와 사회
·아날로그 네트워크 시대의 종말
·웹 1.0 시대의 시작
·웹 2.0 시대와 호모스마트포니쿠스
·산업 헤게모니를 바꾸는 거대 사이클
·웹 3.0 시대와 세븐 테크
·디지털 세계의 SOC, 클라우드 컴퓨팅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무지개 다리
·두 세계를 아우르는 새로운 경제 인프라
·세븐 테크는 일곱 가지이자 동시에 하나인 기술
·스토리텔링에서 스토리리빙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살아라
* 대담- “상상력이 이끄는 미래 사회에는 디지털에 능숙한 사람이 승자다”- 김미경×정지훈

2강 궁극의 가치를 실현하는 ‘인공지능’- 이경전 교수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휴먼로봇 시대는 멀었다
·사람 같은 AI는 천동설, 합리적 AI는 지동설
·기계는 어떻게 학습하는가
·갈수록 늘어나는 인공신경망
·인공지능은 불량 너트를 어떻게 판별할까
·인공지능, 어디까지 왔을까
·뼈 나이를 측정하는 인공지능
·스포츠계의 구글을 꿈꾸다
·순환자원 회수 로봇, 그리고 ‘로봇 선생님’
·일단 ‘무엇이든’ 다 하는 인공지능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여준 GPT-3
·이루다는 혐오도 옹호도 모른다
·인류의 역사를 바꾸는 것은 새로운 도전
·가치 추구의 목적형 인간이 되자
·새로운 자동화 기술과 일자리의 탄생
·AI엔진이 구동시키는 수익 모델들
·날로 늘어나는 인간과 AI의 협업
·될성부른 인공지능에 주목하라
·성공의 법칙은 혁신에 올라타는 것
·지금은 가치 엔진의 시대
·사회 전체가 행복해지는 길로
* 대담- “AI는 사람, 그리고 사람의 가치와 매우 닮아 있는 기술이다”- 김미경×이경전×정지훈

3강 우리에 의한, 우리를 위한 ‘블록체인’- 김승주 교수
·암호화폐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추적당하지 않는 화폐에 대한 욕망
·위조된 암호화폐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블록체인은 암호화폐에 반드시 필요한 걸까
·은행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감시자가 되다
·비잔틴 오류를 어떻게 극복할까
·블록체인은 해킹이 불가능할까
·‘채굴’이란 블록체인의 인센티브 시스템
·가상화폐vs.암호화폐
·암호화폐의 가능성을 보여준 이더리움
·이더리움은 단순한 화폐가 아닌 플랫폼
·비트코인 열기가 가장 뜨거웠던 대한민국
·예술의 전당이 코인의 전당?
·퍼블릭이냐, 프라이빗이냐
·블록체인에 올린 ‘미투
·블록체인 기반 협동조합형 경제 모델 ‘오픈비자’
·돈 버는 블로그, 분산형 유튜브
·신뢰를 부르는 블록체인 기술들
·승자독식의 구조를 무너뜨리는 블록체인
·디지털 세계의 부동산과 명품
·블록체인을 알아야 미래가 열린다
* 대담- “블록체인은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경제 인프라다”- 김미경×김승주×정지훈

4강 완벽히 현실적인 디지털, VR/AR- 김세규 대표
·VR 기술을 만나다
·아시아 최초의 기술, ‘비트’
·전 세계를 연결하는 홀로그램 미팅
·VR/AR로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직업 훈련
·사막을 달리는 자동차를 보다
·곧 도래할 완전히 현실적인 디지털 환경
·VR 헤드셋 대중화의 막이 오르다
·증강현실의 대표 사례는 ‘포켓몬 고’
·AR과 VR의 장점을 합친 ‘혼합현실’
·네 번째 기술 플랫폼의 등장
·상상력이 실제 현실이 되는 세상
·새로운 영토는 우리의 것이 되어야 한다
* 대담- “거짓말 같던 VR/AR 기술, 빛을 보기 시작하다”- 김미경×김세규×정지훈

5강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드는 ‘로봇공학’- 한재권 교수
·성공적 비즈니스 모델의 새로운 기준, 로봇
·인간에게 어려운 일이 로봇에겐 쉽다
·로봇에게 어려운 일이 인간에겐 쉽다
·기술은 고난을 만나 도약한다
·다르파의 미션 임파서블
·‘느끼는’ 로봇의 탄생
·대한민국 로봇 기술의 쾌거
·로봇, 드디어 눈 덮인 산길을 걷다
·인간과 함께 사는 로봇, 협동로봇
·로봇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
·로봇이 바꿔놓을 비즈니스의 미래
* 대담- “미래의 인간은 분명히 말할 것이다. 우리가 로봇 없이 어떻게 살았지?”- 김미경×한재권×정지훈

6강 새로운 문명의 표준 ‘사물인터넷’- 최재붕 교수
·사물에 달린 인터넷, IoT
·삶에 깊숙이 스며든 사물인터넷
·세상을 변화시키는 IoT 제품들
·알래스카까지 진출한 한국의 스마트 기술
·미래는 IoT에 담겨 있다
·지금은 포노 사피엔스의 시대
·먼저 ‘세계관’을 바꿔라
·디지털 신대륙을 개척하는 MZ세대
·디지털 생태계에 적응하라
* 대담- “모두가 IoT적 상상을 한다면 정말 놀라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김미경×최재붕×정지훈

7강 낯설지만 익숙한 ‘클라우드 컴퓨팅’- 이한주 대표
·늘 당신 곁에 있었던 ‘클라우드’
·클라우드는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프라
·신속한 백신 예약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MSP’
·클라우드가 있으니 “실패해도 괜찮아”
·클라우드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들
·이곳은 패션 기업인가 IT 기업인가
·Y2K 이슈를 능가하는 클라우드
·주목해야 할 클라우드 기업들
·클라우드의 미래는 ‘사스’에 있다
·클라우드로 이동한 IT 패러다임
·‘공유’를 철저히 자기 것으로
* 대담- “우리 모두가 직접 클라우드를 만드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 김미경×이한주×정지훈

8강 또 하나의 나를 꿈꾸는 세상, ‘메타버스’- 김상균 교수
·새로운 삶으로의 ‘디지털 테라포밍’
·아바타로 살아가는 온라인 세상
·두려움을 지우는 가상공간
·지금은 새로워도 어느새 익숙해질 메타버스
·LG 직원은 어떻게 여의도에서 미국으로 갔을까?
·이것은 게임인가 아닌가
·창의적인 즐거움에 꽂히다
·가상과 실제라는 양 날개를 달다
·메타버스는 절대 뒤로 가지 않는다
·새로운 시공간을 지배하다
·나의 감정과 욕망을 알아채는 메타버스
·편견 없이 서로를 안아주는 세상이 올까?
·몸보다 멀어지는 ‘정신의 거리’라니
·메타버스 신종 범죄
·내 갈 길은 내가 만든다
·과연 메타버스는 행복을 보장해줄까?
* 대담- “세상의 주인이 되는 길이 메타버스에 있음을 잊지 마라”- 김미경×김상균×정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