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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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체 저 | 떠오름 | 2020년 06월 23일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는 그에 대한 현명한 방법을 제시한다. 50만 구독자들의 슬픈 밤을 달래주며 많은 사람의 고민을 해결해준 ‘색과 체’.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것에 최선을 다했고, 이제는 목소리를 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사랑의 진통이나 이별의 아픔 같은 것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강해졌을 때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목차

작가의 말

챕터 1 : 상처받은 기억에 무너져서는 안 된다
“그래도 우리는 사랑을 할 겁니다.”

사랑을 원하기보다 상처받지 않기를 원해
사람이 변하는 게 아니라 변할 사람이 있는 것뿐
이별에 다른 변명을 덧붙이지 말기를
의심한다는 건 사실 믿고 싶다는 것이다
말로 받은 상처에는 약도 없어요
후회는 남은 사람의 몫
왜 사랑을 이유로 상처를 주나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자극적인 것들
기대가 적을수록 관계는 좋아진다
안녕

챕터 2 : 최고의 사랑은 없지만 최선의 사랑은 있다
“다만 방법을 몰랐을 뿐.”


99%의 인연을 만나는 일에 대하여
표현하지 않아도 전달되는 마음은 무관심뿐이다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건 더 강해진다는 것
떠나간 사람을 붙잡는 방법에 정답은 없다
재회에 관하여
권태기는 이제 헤어져야 한다는 신호일까요?
다투지 않기 위해서 다툰다
선의의 거짓은 없다
연애를 많이 겪을수록 멈칫거리게 되는 이유
정이 많아 힘든 당신
?
챕터 3 : 이제는 다시 사랑에 빠질 시간
“한 걸음 나아가는 게 어려웠을 뿐.”


존중한다는 건
먼저 사과했다. 잘못해서가 아니라 우리 관계가 소중해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하기도 한다
당신이 능동적인 사랑을 했으면 좋겠어요
사랑이 끝나고 울어봤다면
을의 연애
헤어질 각오로 연애하세요
사람의 일, 인사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나 또한 변한다
슬퍼한 만큼 성장할 수 있다

챕터 4 : 나답게 사랑하자
“당신이 옳다.”


금방 사랑에 빠지고 싶다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건 내 선택의 결과뿐
기쁠 때 약속하지 말자. 외로울 때 사랑하지 말자
모든 것을 줄 마음의 준비는 했어도 모든 것을 주지는 마라
모두가 바라는 그 하나
사랑을 바꿀 순 없어도 내가 변할 순 있다
내가 꿈에 그리던 사람은 내가 그런 사람이 됐을 때 곁에 온다
내가 제일 소중하다
사랑의 숲에서 길을 잃지 않기를

에필로그 : 첫사랑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