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푸,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곰돌이 푸,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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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 펠드만외 글 / 디즈니 스토리북 아티스트 그림 | 주니어RHK | 2018년 10월 19일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알려 주는 ‘서로를 배려하기 위한 방법!’

"곰돌이 푸 인성동화" 시리즈 2권,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는 우리 아이들이 다른 사람과 원만하고 소통하고, 관계 맺기 위해 필요한 4가지 인성 가치 ‘배려·이해·친절·믿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이지만 이따금씩 서로에게 서운해 하고, 실망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책의 첫 번째 에피소드 「통통 뛰는 티거」편에서 시도 때도 없이 뛰는 티거 때문에 친구들이 불편을 겪었던 사건이 그중 한 예이지요. 그러나 이 책은 숲속 친구들이 티거를 원망하고 지적하는 모습만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티거가 자신 때문에 불편을 겪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 그리고 친구들 역시 그런 티거의 사과를 흔쾌히 받아 주며 그를 좀 더 이해해 주려고 애쓰는 모습을 집중하여 보여줍니다. 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지요. 

『곰돌이 푸,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배려와 친절을 베풀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친절이 아이들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말입니다.

목차

배려 ● 통통 뛰고 싶어 
행복할 때마다 통통 뛰는 티거. 하지만 티거가 통통 뛸 때마다 친구들은 난처한 일에 처한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이해 ● 숨바꼭질하자 
친구들과의 숨바꼭질에서 술래가 된 푸는 자기가 좋아하는 장소로 친구들을 찾으러 갔어요. 그런데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지요. 친구들은 모두 어디에 숨었을까요?

친절 ● 아울을 위한 선물 
아울은 늘 친구들에게 책을 읽어 줘요. 친구들은 아울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하기로 했어요. 바로 아울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이었지요. 친구들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믿음 ● 오늘은 특별한 날이야 
오늘은 푸에게 특별한 일이 있는 날이에요. 바로 크리스토퍼 로빈이 오기로 한 날이지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크리스토퍼 로빈은 오지 않아요. 혹시 푸와의 약속을 잊은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