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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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지음 | 원더박스 | 2019년 06월 20일 출간

정우성이 만난 난민 이야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정우성은 2014년부터 매해 한 차례 이상 해외 난민촌을 찾아 난민을 직접 만나 그들의 소식을 우리 사회에 전해 왔다. 그가 그동안 난민 보호 활동을 하며 만난 이들의 이야기와 난민 문제에 대한 생각을 책으로 엮었다. “누구라도 난민촌에서 난민들을 만나 직접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면, 그들을 도와야 한다는 사실과 유엔난민기구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을 것”이라는 그는 자신이 이런 확신을 갖기까지 경험한 것들을 나누고자 이 책을 냈다고 밝힌다.

목차

추천사 - 필리포 그란디(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

머리말 
프롤로그
1장 너, 정말 준비됐니? - 2014년 11월 네팔 
2장 명예사절에서 친선대사로 - 2015년 5월 남수단
3장 그들은 왜 유럽으로 가려 하는가 - 2016년 3월 레바논
4장 전쟁은 언제쯤 끝날까? - 2017년 6월 이라크 
5장 비극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 2017년 12월 그리고 2019년 5월 방글라데시
6장 갑자기 찾아온 이방인들 - 2018년 6월 제주
7장 난민의 길을 따라서 - 2018년 11월 지부티와 말레이시아
에필로그

그가 본 것을 함께 바라보며 - 홍세화(장발장은행장, ‘소박한 자유인’ 대표)